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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포탈(네이버)의 두얼굴

 

검색 점유율 78%, 계열사 54개, 진출 사업 30여 개.

웬만한 재벌기업 못지 않은 이 회사는 생긴지 겨우 15년 된 인터넷 기업 네이버이다.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지금은 주식 시가총액 14조 원, 국내 100대 대기업 안에 드는 회사로 발전했다.

성공한 벤처기업의 상징 네이버가 최근 사면초가에 빠졌다.

소상공인들은 네이버가 높은 검색 점유율을 바탕으로 여러 사업에 진출하면서 골목상권을 고사시키고 있다고 주장한다.

돈만 내면 검색 순위 상위에 올라갈 수 있는 이른바 '키워드 광고'는 포털사이트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주기보다는 정보를 왜곡하는 것이라는 지적도 많다.

최근에는 정치권까지 나서 네이버를 압박하고 있다.

집권여당 원내대표와 주요 의원들이 네이버 대표를 앞에 두고 상생을 압박하고, 공정거래위원회는 조사에 나선 상황에서 '네이버 규제법'으로 불리는 새로운 법까지 만들어질 태세다.

그리고 이러한 논란의 이면에는 포털 사이트의 뉴스 기능을 무력화시키려는 일부 유력 신문사의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모든 길은 네이버로 통한다'할 정도로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 이 포털 공룡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8월 11일 일요일 밤 11시 15분 시사매거진 2580에서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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